확대경

군민상! 예약자가 너무 많아 04.29
문화, 체육, 지역사회개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자로서 군에 사실상 거주하고 있는 자, 군 관내 각급 기관단체 및 기업체에 재직중인 자, 하동군 태생이거나 본적이 하동군인 자가 군민상의 기본 자격 요건이다.문화부문에는 문학, 음악, 미술, 연예, 교육, 언론, 건축 및 기타 문화 예술, 체육부문에는 체육공로, 체육지도, 체육진흥, 경기 및 기타..
어느 女 교사의 悲哀 04.24
“2009국제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 한국대표 선발”女교사의 몸으로 홀로 최선의 노력을 기우린 끝에 일궈낸 대단한 성과였다.음악교사로 구태여 자신이 그 일을 떠 맡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그저 어린 제자들에게 작은 꿈 하나 심어주려 자청해서 지도를 맡았을 뿐이다.그렇게 해서 뜻밖의 큰 성과를 얻었으니 그동안 준비 과정에서 얼마나 많이 마음을 졸이고, 짧은 기간에..
적반하장(賊反荷杖) 04.17
진학을 두고 깊은 고민을 거듭 할수밖에 없는 나름대로(?) 하동에서 우수하다는 학생들은 도저히 믿음이 가지 않아 지역 內 어떤 학교로의 진학은 할수가 없다고 했다.그러고는 “왜 어른들이 제 자식 같은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 믿음이 가는 학교,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갖춘 학교를 만들어 주지 않느냐” 고 원망하여 눈물로 호소를 했다.그..
헛다리 짚은 어느 용역 04.17
하동출신 문화예술인들의 선양을 위한 실무 협의가 있었다.그 실무협의 장소에서는 해당 사업에 대한 용역업체 측이 보고의 시간을 가졌으며 용역사는 예산을 들여 꼼꼼하게 그것도 깨끗한 칼라판으로 보고자료까지 두툼하게 만들어서 참석자들에게 배포를 했다.그러나 그 용역보고 자료의 첫 장을 넘기고 속내를 들여다 보니 겉 포장과는 내용이 완전하게 다른 방향을 제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