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남·녀 팔각회, 2019년 한마음 체육대회참석

하동신문 0 151

하동남·녀 팔각회, 2019년 한마음 체육대회참석 

 

60여명 남녀회원, 지역단위 팔각회와 교류와 화합의 자리 가져

 

사단법인 대한민국 팔각회 경남지구(총재 강기윤)가 주최하고, 창원팔각회와 창원여성팔각회가 주관한 2019년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6일 마산종합 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팔각회 본부 박수용 총재, 울산지구 남세환 총재, 회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1부, 2부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하동 팔각회(회장 허춘구)와 하동여성팔각회(회장 손영순)에서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각 지역단위 팔각회와 친선도모·상호 교류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내면서 회원 간 화합과 확고한 안보의식을 다졌다.

행사 후 진교에서 가진 평가회에서 조태화 증경총재는 “팔각회는 순수 민간 안보단체로서 국가의 안의를 최우선시 하고 있으며, 매년 최전방 격전지, 판문점 등을 견학하면서 안보의식을 높이고 있는 단체이다.”면서“이번 행사를 계기로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봉사와 안보의식을 고취하자.”고 말했다.

하동여성 팔각회 손영순 회장은“오늘 행사에서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의 장에 앞장서 줘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팔각회 신조와 이념을 실천하고 지역봉사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어 허춘구 회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를 여는 팔각인 으로써 긍지를 갖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양보하는 미덕을 보여주고 있는 팔각인들이 자랑스럽다”면서“이처럼 하나 된 마음으로 뭉친 강인한 팔각인의 정신이 아직 이루지 못한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동 팔각회는 1967년 1월 8일 창립하였으며, 올해 1월로 창립 52주년이 되었으며, 조태화 증정총재와 다수의 본부임원을 배출한 우수지역단위회이다.                                       /신광용 기자  

 

 

사단법인 대한민국 팔각회 

 

지난 1966년 3월 17일, 부산과 경남지역의 지도층 인사 53명이 판문점을 견학하고 팔각회 결성을 논의하여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 부산시내 6개 단위회와 경남도내 시군별 24개 단위회로 창립 결성된 시민사회의 자생적인 단체다

대한민국 팔각회는 통일부 등록단체로서, 청와대 대통령직속 통일자문단체로 통일·외교·안보분야 시민자문단체로 평화통일, 자유수호, 사회봉사를 이념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민간 순수 통일안보 봉사단체로 1966년 창립이후 53년간 전국 122개 지회에서 전국회원 1만 2000여 명이 국가와 지역봉사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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