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홍규 웰다잉 전문강사, 하동 노인대학 강의

하동신문 0 210

심홍규 웰다잉 전문강사, 하동 노인대학 강의

 

하동군 노인대학(학장 노영태)은 지난 6월 20일 심홍규 웰다잉 전문강사를 초청해 노인대학 100명에게 삶을 잘 마무리 한 방법 즉, 웰다잉(Well-dying)에 대한 강의시간을 가졌다.

심홍규 강사는 “삶의 끝이 있다는 사실을 용기 있게 받아들임으로써 보다 더 가치 있는 삶으로 완성하기 위해 웰다잉 교육이 필요하다.”며 “어떻게 살 것 인가 와 마찬가지로 어떻게 삶을 마무리 할 것인가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웰다잉은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면서 평온한 삶의 마무를 일컫는 내용이다. 

이날 강의를 수강하는 노인대학 어르신들은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뿐이었는데 강의기간을 통해서 다소 나마 마음의 정리를 할 수 있어 마음의 위안을 받았다고 전하며 다른 어르신들 에게도 웰다잉에 대해 더 많이 공유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노영태 학장은 100세 시대에 살고 있는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금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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