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하동군 그라운드 골프협회

하동신문 0 375

제12회 하동군 그라운드 골프협회 

읍·면 동호인 대회 성황

 

지난 3일 하동군 그라운드 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악양 동호회가 주관한 12회차 읍·면 동호회 대회가 지난 3일 악양면체육공원에서 이재만 면장 및 악양 각 기관 단체장과 이정훈 도의원, 손종인, 이하옥 군의원과 하동군 체육회 임랑훈 사무국장, 회원 등 2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하동군 그라운드골프협회 남우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00세 시대 건강을 지키는 운동은 그라운드 골프만큼 좋은 것이 없다.”하고 “회원들의 친목과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했다. 

이날 대회를 주관한 김우순 악양 동호회장은 “산수경치가 아름다운 악양으로 모신 것을 환영 한다.”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재만 악양면장은 “행정적으로 적극자원과 노인복지에 건강한 삶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그라운드 골프란 기존 골프의 용어와 규칙 에티켓 등의 기초를 바탕으로 하여 고도의 기술과 까다로운 규칙을 쉽고 간단하게 재정립하여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겁게 대화하면서 운동하는 가족형 레저스포츠다.

1980년대 초 일본의 생활체육 사업으로 시작하여 1990년부터 도입되어 2005년 전국 연합회가 창립되어 공식 스포츠로 자리 잡았고 지금은 가장 많은 회원 수를 가진 명문 스포츠단체다.

이날 대회에 1위는 옥종 동호회 A팀이고 2위는 하동읍동호회 3위는 적량, 고전, 양보 동호회 4위 금성동호회 5위 악양 동호회 단체전 순위이고 개인전은 1위 옥종 김종여, 2위 금남 김상기, 3위 옥종 정영규 등 7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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