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 성료

하동신문 0 105

제32회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 성료

 

  하동문화원 제32회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

  하동중앙중 하가연 · 진교초 조현준 대상

 

  하동문화원(원장 노동호)은 지난 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학생 1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32회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유치부, 초등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 중·고등부로 나눠 치러진 경연대회는 심사위원장인 서혜리 부산 동아대 예술체육대학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조교수와 이현욱  동의대, 한세대 외래교수, 성민주 부산교대, 동의대 외래교수 등 3명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확정됐다.

심사 결과 유치부는 하동유치원 김태민 어린이가 금상, 진교병설유치원 류수민 어린이가 은상을 수상했다.

초등부는 진교초 1학년 조현준 학생이 전체 대상을 차지했으며, 초등 1·2학년부는

최성수(진교초2) 학생이 금상, 이현지(진교초1)· 학생이 은상을 수상했다

3·4학년부는 박성민(진교초4) 학생이 금상, 마정윤(하동초3)·이승헌(하동초4) 학생이

은상을 수상했다.

5·6학년부는 문하윤(진교초5) 금상, 이우진(진교초5)·송유나(하동초5) 학생이 은상을 

차지했다.

중·고등부는 하동중앙중 2학년 하가연 학생이 전체 대상을 차지했으며, 김다연(진교중2) 학생이 금상을, 박민지(진교중2) 학생이 은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 70명의 학생이 동상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

노동호 원장은 “문화예술의 가치는 지역과 국가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고, 음악은 시대적 환경의 희로애락을 담아내 남녀노소가 향유하고 즐기는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비록 작은 대회지만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는 꿈을 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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