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하동신문 0 103

경남대표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 9월 한 달 간 ‘저자와의 만남’, ‘샌드아트공연’ 등 12개 프로그램 운영

-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통해 도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 선사 

 

경남대표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내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저자의 만남’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3명의 국내 유명 작가가 도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내달 1일 ‘불멸의 이순신’을 쓴 김탁환 작가의 강연에 이어 15일에는 ‘철학이 필요한 시간’ 의 저자 강신주 작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19일에는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저자 김수현 작가가 도민들과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공연과 전시 행사도 마련된다. 원작이 있는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를 8일 대표도서관 대강당에서 상영하고, 9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샌드아트 공연(9일)이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친근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 ‘책 속 보물찾기’ 행사를 어린이관에서 운영하고, 일반자료실에서는 독서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9월 한 달 동안 대출가능 권수를 3권에서 6권으로 확대하고, 도서반납 연체회원의 대출정지 패널티도 해제한다. 회원증을 신규로 발급하는 이용자에게는 책갈피를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조종호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책 읽기 좋은 9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께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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