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송림골프클럽 회장배 스크린대회 성황리에 마쳐

하동신문 0 116

제1회 송림골프클럽 회장배 스크린대회 성황리에 마쳐

남녀 메달리스트 상 이훈기(무근점)·최희경(초원의야시) 수상

 

 

송림골프클럽(회장 정철수)은 지난 9월 2일(일) 오후 6시, 8월 1일(수) ~ 8월 31일(금)까지 1개월 동안 하동읍 두곡리 소재 송림스크린골프연습장에서 진행된 ‘제1회 송림골프클럽 회장배 스크린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철수 송림골프클럽회장, 윤권진 송림골프클럽부회장, 하용덕 총무, 정한울 경기이사(KPGA 정회원, 프로), 클럽회원 및 대회참가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8월 1일 ~ 8월 28일까지 28일간 순천 승주CC(SG골프 스크린)에서 예선전(85명 참가)을 치른 후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사천 타니CC(SG골프 스크린)에서 결승전을 치렀다.

예선전 남자부에서는 62타(-10)를 친 이훈기(닉네임-무근점)참가자 외 10여명이 결승전에 출전해 기량을 뽐냈고, 예선전에서 1위를 한 이훈기 참가자가 결승전에서 68타(-4)를 쳐 메달리스트 상을 수상하면서 하동사랑상품권(30만원)이 주어졌다.

예선전 여자부에서는 67타(-5)를 친 하미연(닉네임-밀레터프맘)참가자 등 10여명이 결승전에 출전해 각축을 벌인 끝에 75타(+3)를 친 최희경(닉네임-초원의야시)참가자가 여자부 메달리스트 상을 수상하면서 역시 하동사랑상품권(30만원)이 주어졌다.

그밖에 남녀 준우승자에게 각각 하동사랑상품권 20만원, 남녀 3위에게는 하동사랑상품권 10만원씩, 수상자별로 송림스크린골프연습장 이용 쿠폰, 드라이버, 웨지, 골프백 등이 각각 주어졌다.

정철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들과 같은 종목의 운동을 하면서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우리 모두를 기쁘게 만드는 것 같다.”며 “항상 웃음을 잃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매일 매일을 보내시고,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과 집행부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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