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배구협회, 하동초·중학교 배구유망주 격려

하동신문 0 493

하동배구협회, 하동초·중학교 배구유망주 격려

하동중학교·하동초등학교 배구부에 지원금과 과일 등 전달하고 격려 

 

하동군배구협회(회장 김대호)는 새해 첫 근무일인 지난 2일 하동중학교와 하동초등학교 배구부를 찾아 훈련상황을 지켜본 뒤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금과 과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대호 회장은 회장취임이후 지난해에 초·중학교의 배구부를 찾아 격려와 배구용품 등을 지원을 하였으며, 지난 2017년 정기총회에서는 배구 유망주 16명에게 장학금을 하동초등학교와 궁항초등학교 배구팀에게는 선수기량 향상을 위한 격려금을 지급하였다. 그리고 새해 첫날 동계훈련중인 하동초등학교 배구부와 회장의 공약에 의거 오는 3월 5일 창단예정에 있는 하동중학교를 찾아 창단멤버로서 활동할 7명이 훈련중인 현장에서 선수와 코치를 격려하고 창단용품 구입을 위한 격려금과 과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어 금년 말 하동군청 배구팀 창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김 회장의 파격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에 체육계 내·외에서는 아주 좋은 평가가 이어 지고 있다. 

지난 수년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던 배구협회를 김 회장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조직을 정상화 하였으며, 안정된 조직을 바탕으로 지역배구발전과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육성을 위해, 현 배구협회의 임원들이 열심히 뛰고 있어 군민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하동군 체육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하동군배구협회의 구성은 김대호 회장과 이사 회원 등 현재 62명이다. 

배구협회 임원은 “배구 꿈나무 육성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 배구 활성화를 위해 배구협회 구성원들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김대호 회장은 이 자리에서 “미래 주역인 학생 여러분이야말로 하동배구의 희망”이라며 “우리 고장 출신 강만수 전 감독과 전광인 선수 같은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신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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