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소년 배구 하동서 원포인트 클리닉

하동신문 0 176

전국 유소년 배구 하동서 원포인트 클리닉

하동군배구협회, 내달 8〜10일 전국 유소년 대상

프로배구선수 1대 1 레슨

 

  국내 배구선수단의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는 하동에서 내달 국내 유명 프로배구·국가대표 선수·감독 출신들이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을 1대 1로 지도하는 클리닉 캠프를 운영한다.

하동군배구협회(회장 김대호)는 내달 8〜10일 3일간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유소년 배구선수 원포인트 클리닉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유소년 배구 클리닉 캠프는 배구선수의 저변 확대와 꿈나무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한국배구연맹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캠프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배구선수 100여명과 ‘아시아의 거포’ 하동 출신 강만수 전 우리카드 감독, 밀양 출신의 ‘컴퓨터 세트’ 김호철 전 현대캐피탈 감독 등 국내 최고의 배구선수 출신들이 참가한다.

캠프에서는 국가대표와 프로배구 선수·감독 등을 지낸 유명 배구선수들이 배구 꿈나무들에게 서브, 블로킹, 토스 등 포지션별 1대 1 레슨을 실시하며 실력을 길러준다.

김대호 회장은 “이번 원포인트 클리닉 캠프를 통해 미래 한국의 배구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에게 선배들의 배구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배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배구협회는 2018년 하동군수배 전국남고배구팀 스토브리그 개최를 위해 22〜25일 4일간 전국의 남고배구팀을 찾아 유치활동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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