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기대주는 유익한 신문으로서 발전하길

하동신문 0 102

희망과 기대주는 유익한 신문으로서 발전하길

 

 

지난 1995년 5월 17일 창간과 함께 지역중심의 언론사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고 군민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며 성장해온 하동신문 창간 25주년을 맞이하여 하동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더불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애향 정지 정론”이라는 사훈으로, 지리산과 섬진강 그리고 남해바다가 아름다운 천혜의 고장인 하동지역 발전을 위하여 늘 깨어있는 등불로, 하동군민의 눈과 귀, 그리고 입으로써 지역을 대변하는 언론으로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주신 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동신문」이 지역의 밝은 미래, 희망찬 하동건설을 앞당기는 메신저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리라 기대하며, 아울러 전력사업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위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등 건전한 여론 형성과 선진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하동발전본부와 협력사를 대표하여 「하동신문」 창간 25주년을 맞이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업무에 혼신을 다하시는 대표님 및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내면서, 하동군내외 독자들에게 희망과 기대를 안겨주는 알차고 유익한 신문으로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