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과 군민 간 원활한 소통 창구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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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과 군민 간 원활한 소통 창구 되어주길…”

 

안녕하십니까? 경상남도의회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이정훈 도의원입니다.

1995년 5월 17일, 하동의 지역 언론사로서 첫걸음을 시작한 하동신문사가 25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하동신문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5년 5월 창간 이래 어려운 지역 여건 속에서 지역의 중심 언론사로서 하동신문은 지역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처음부터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지역언론의 선구자가 되기 위한 사명감과 지역 언론이 살아야 지방자치가 살수 있다는 변함없는 사실을 글의 힘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이런 노력이 하나하나 쌓여 지역 언론의 위상이 크게 높아지고 정체성도 확고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하동신문사는 하동군민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는 동시에 과거를 보여주고 미래를 향해 뻗어 나갈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으며 나아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증대와 숨어있는 지역의 소식을 소소히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동신문은 앞으로도 한발 앞선 폭넓고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지역 언론이 새로운 시대적 환경에 적응하도록 선도역할을 해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적 환경이 요구하는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는 것이야 말로 지역 언론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요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동신문사는 하동군의 지역 언론의 선두주자로서 누구 하나 소외되는 일없이 군민들의 ‘입과 귀’가 되어, 하동군과 군민 간에 원활한 소통이 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