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일손돕기) -청학골 매실 수확철 일손돕기 지원

하동신문 0 116

청학골 매실 수확철 일손돕기 지원

문화체육과 직원과 화월마을 매실농가 2000㎡ 수확 지원

 

  하동군 청암면(면장 최춘환)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촌 일손돕기에는 청암면사무소와 청암면 담당부서인 문화체육과 직원 30여명이 지난 13일 평촌리 화월마을의 매실재배 농가를 찾아 2000㎡의 매실수확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

청암면은 노약자, 부녀자, 독거·장애농가 등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신청 받아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최춘환 면장은 “농사는 적기에 인력을 투입해 작업하는 게 중요한데 요즘 농촌의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하면서 적기 영농에 차질을 빚는 농가가 생겨나 아쉽다.”며 “인력부족 농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일손 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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