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전국 동시 조합장 동시 선거를 앞두고… 01.19
오는 3월11일 전국 지역 농·축·산림·수협장 등 4개선거가 처음으로 동시에 치러진다.특히 이번 선거는 농민들의 미래가 걸려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대로 된 조합장을 뽑아야 할 것이다.농촌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협동조합이 제 역할을 할 때 우리 농업과 농촌경제도 살아나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는 급변하는 농업 현황 속에서 ..
부자 악양농협 만들어 존경받는 농협장 될 터 01.19
윤권진 현, 조합장□출마 동기는?지난해 여러 대형사고와 우리사회에는 유난히도 분노를 자아내게 하는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농산물은 풍년이 들었으나 경기침체와 사회분위기, 그리고 모든 농산물의 폭낙으로 농민의 고통이 비참하기 이를데 없었습니다. 참으로 힘들고 가슴 아파했던 한해 였습니다.엄청나게 쏱아지는 매실과 대봉, 중앙회로 부터 합병의 압..
잘못된 관행 버리고 변화와 혁신의 길에 선봉장 되겠다 01.19
고대원 현,사무국장  악양슬로시티위원회□ 출마동기는?농업인이 피땀 흘려 일궈 온 우리농협은 합병권고라는 초유의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합병권고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부실한 조합운영이 주요한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잘 정비된 제도와 잘 훈련된 구성원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력한 지도력 뒷받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우리 농..
조합원이 주인 되는 협동조합 운영 하겠다 01.19
김 금 모 현, 악양농협이사□ 출마 동기는?농산물 하락으로 유난히 힘들었던 올 한 해, 조합원들께 큰 보탬이 되지 못한 점 죄송하고 송구합니다.제가 조합장에 출마하려한 동기는 존·폐 위기에 있는 우리 농협의 희생과 농민을 위한 농협을 구현하고 조합원과 경쟁이 아닌 협력과 조합 직원이 아닌 조합원이 결정하고 주인 되는 협동조합을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도·농 교류를 통한 농산물 판매에 최선 다할 것 01.19
노택상 전, 악양농협전무□ 출마 동기는?농업과 농촌은 위기입니다.농협은 조합원께서 50여년을 가꾸어온 소중한 조합원의 재산입니다.비료한포에 100원, 매상 한 가마에 몇 백 원 등, 때로는 현물출자로 이룬    귀중한 조합원의 재산을 지키고 온전하게 보전하겠습니다. 30여년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농산물 판매와 농.도 교..
무한 경쟁속에서 상생 할 수있는 농협 만들것 01.19
이 홍 곤 전,하동군의회 부의장□ 출마하게 된 동기는? 희망찬 새해! 부푼 꿈을 안고 한 해를 설계하며 힘차게 달려 나갈 새해가밝았습니다. 우리농민들은 결실의 풍성함을 기대하며 ‘그래도 올 해는 좀 나아지겠지!’하는 기대로 새해를 맞아보지만 가슴 한구석은 무언가에 눌린   듯한 압박감과 답답함을 감출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80년대..
고혈압과 운동은 병행되어야 한다 01.19
안정 상태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이 90mmHg이상일 때를 고혈압이라 정의한다. 고혈압 환자는 대부분 약물치료를 하지만 그 이외에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이 여느 약물치료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고혈압 환자에게 권장되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으로 ‘걷기, 등산, 골프, 에어로빅,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며, 일주일에 3회 이상, 매회..
<■ 하동 유학의 맥…>15세기 하동의 유학자 지족당(知足堂) 조지서(趙之瑞), 1454~1504 01.19
조선전기 경남 하동 출신의 유학자로, 본관은 임천(林川)이다. 5대조는 문하지후(門下祗侯) 조순(趙淳)이며, 고조는 문하시중(門下侍中)을 지내고 가흥백(嘉興伯)에 봉해진 조석견(趙石堅)이다.증조는 전중(殿中) 조익(趙益)이며, 조부는 사온시(司&#37278;寺) 직장(直長) 조민원(趙敏原)이다. 부친은 사헌부(司憲府) 감찰(監察)을 지낸 조찬(趙璨)..
<신년시>바람을 거스르는 01.12
강 남 주조용히 스며 나와 눈부신 태양을 맞는다.깊은 땅속, 때로는 바위를 비집고 나와 한 가닥씩 어울려 도란거리며 흘러내린다. 드디어 강물이 되고 바다에 이른다.흐르는 실개천처럼 우리 모두도.하얗게 빛나는 미루나무의 의젓함을 본다.지리산 넘어온 칼바람에 잎 떨궈도  실개천 방둑에 서서 내일을 준비하는 당당함. 휘어지는 몸으로 버텨내는 저 강인한 ..
<■ 신 년 사>떠오르는 태양에서 희망을 바라봅니다 01.12
김종균 하동신문대표이사존경하는 하동군민과 향우와 애독자님!을미년(乙未年). 청양(靑羊)의 새해에 가내 두루 만사형통과 소망    하시는 모든 일 원만히 성취하시기를 기원 합니다.지난해 여러분의 관심어린 사랑으로 하동신문은 애독자와 함께 희비애락(喜悲哀樂)을 함께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부족한 점도 많으시겠지만, 본사는 새롭고 알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