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축협장 출마 후보 인터뷰 02.16
하동축산협동조합은 1958년 4월 5일 법인을 설립하고 4년 뒤 1962년 8월 15일 사업을 개시 했다.1981년 7월 18일 축협중앙회 창립과 함께 하동축산협동조합으로 명칭을 변경 했다.1983년 9월 12일 사무실 이전 및 상호금융업무를 개시 하고 1987년 12월 진교지점, 1997년 옥종지소 개점, 1988년 1월 축산물 전문판매장을 개장 했다.1..
축산을 통해 부자되는 하동을 꿈꿉니다 02.16
■출마하게 된 동기는?지난 하동축협 조합장 7년간을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자강불식(덧말:自彊不息) 이라는 사자성어로 기록될 것입니다. 그만큼 쉼 없이 최선을 다해 달려온 시간 이었습니다.  조합장으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조합원을 위한 경제사업 중심의 사업 다변화와 사업규모의 증대를 통한 안정적 사업기반 확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하동축협의 경제 ..
소통하는 축협, 함께하는 축협, 신뢰받는 축협으로 거듭나야 02.16
■ 출마하게 된 동기는?하동축협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하동축협은 이제 한번쯤 뒤돌아 볼 때가 되었습니다.무조건“나를 따르라”가 아닌 함께 고민하고 함께 극복하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소통가능하고, 합리적이며, 공감하는 투명한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소통하는 하동축협, 함께하는 하동축협, 신뢰받는 하동축협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
<■ 하동 유학의 맥…>16세기 하동의 유학자 (모산(茅山) 최기필(崔琦弼) 1562~1593) 02.16
사당이 세워지자 다시 ‘창열사(彰烈祠)’라는 편액을 내렸으며, 앞뒤로 안찰사(按察使)·절도사(節度使)·이조판서(吏曹判書)등의 제공이 모두 천양하는 방도에 힘을 다했다. 촉석루 앞의 비문을 살펴본다면 알 수 있으니, 어찌 증직과 제향만으로 공로를 칭송했으리요.부인 한씨는 문정공(文正公) 한표(韓彪)의 후손인 한 대박(韓大璞)의 딸이다.정숙하여 부이으로서의 도..
제 1회 전국 동시 조합장 동시 선거를 앞두고… 02.09
오는 3월11일 전국 지역 농·축·산림·수협장 등 4개선거가 처음으로 동시에 치러진다.특히 이번 선거는 농민들의 미래가 걸려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대로 된 조합장을 뽑아야 할 것이다.농촌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협동조합이 제 역할을 할 때 우리 농업과 농촌경제도 살아나기 때문이다.이번 선거는 급변하는 농업 현황 속에서 어..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든든한 농협 되도록..... 02.09
■ 출마하게 된 동기는?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제 젊음 모두를 오로지 농협과 농촌을 위해 일 했습니다. 하동농협은 3개 읍면에 통합된 자산규모가 약 2000억원에 달하는 거대한 농협입니다. 우리 농촌은 농산물 수입 자유화로 인해 농촌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전문 경영인이 아니면 농협을 경영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
조합원들의 실익위해 생산적인 농협 만들 터 02.09
■ 출마하게 된 동기는?그동안 직간접으로 하동농협의 경영에 참여하여 많은 부분을 배우고 보면서 잘못된 관행을 나름대로 바로 잡으려고 노력 했지만 비상임이란 한계에 어쩔 수 없었던 일이 많았습니다.그동안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조합원의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주변 지인들의 적극적인 권유에 힘을 입어 내가 직접 조합원의 대표인 조합장이 되어 지금까지의..
조합원과 농민들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앞장 설 것 02.09
■ 출마하게 된 동기는?급변하는 사회에 몸살을 앓고 있는 농촌형 농협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하여 농협 농민, 조합원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위해 지난 16년간의 이사직을 맡으면서 몸소 느끼고 경험했던 경륜을 토대로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농협 원로조합원 및 여성조합원들의 권익신장은 물론 조합원 농민들의 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에 앞장서..
“농민의, 농민에 의한, 농민을 위한, 자주적 협동조합으로……” 02.09
■ 출마하게 된 동기는? 이번 제 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 임하면서 "농민의, 농민에 의한, 농민을 위한 자주적 협동조직"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농민을 위한 경제 사업은 뒷전이고 돈 장사만 한다."라는 비판을 끊임없이 받아오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희망이 있는 농업과 다음 세대를 위한 풍요로운 지역사회 건설의 기본이라는 농촌과 농협..
제 1회 전국 동시 조합장 동시 선거를 앞두고… 02.09
오는 3월11일 전국 지역 농·축·산림·수협장 등 4개선거가 처음으로 동시에 치러진다.특히 이번 선거는 농민들의 미래가 걸려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대로 된 조합장을 뽑아야 할 것이다.농촌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협동조합이 제 역할을 할 때 우리 농업과 농촌경제도 살아나기 때문이다.이번 선거는 급변하는 농업 현황 속에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