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곤충 산업” 차세대 성장 동력원으로 각광받는 신세기 산업의 역군 05.01
21세기 녹색 성장산업으로 중요한 위치곤충자원 심도 있는 연구로 생명산업으로 재생산해야미래 식량자원, 곤충이 주목 받고 있다.곤충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산업이다. 사료 등 기능성 분야 등을 통해 산업화를 촉진 한다면 그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할 것이다. 앞으로 곤충산업의 육성 지원을 통해 생산 농가들이 발전 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야 할 것..
<■ 이 임 사>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03.28
이제 하동신문사 대표직을 퇴임하게 되었습니다. 3번의 연임으로 9년 동안의 임기를 마치면서 먼저 그 동안 어려울 때나 힘들었을 때 큰 힘과 용기를 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때론 원망의 소리도, 그리고 더러는 미움을 사게 하는 일들이 수없이 많았을 텐데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고 성원으로 지켜봐주신 마음 넓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다시..
<■ 취 임 사>군 민과 향우님께 감동을 주는 하동신문사로… 03.28
(주)하동신문사가 지난달 28일 가진 주주총회에서 김종균이사가 신임대표이사로 선출되어 3년간 대표이사를 역임하게 되었다.이에 따라 오는 3월 말경 하동신문사 이전을 앞두고 있어 이전 후 4월2일 대표이사 이·취임식을 가지고 하동신문사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된다.이에 신임 김종균 대표이사는 남해에서 불어오는 섬진강 봄바람이 모진겨울 이겨낸 나무에 꽃 피우게 ..
항일의병장 등 259명 학살문건 찾았다 03.28
최근 독도 영유권과 위안부 할머니 등에 대한 일본의 망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하동지역 향토사학자가 일제에 의해 학살당한 항일투사 259명의 문건을 찾아 신원이 확인된 의병장 41명을 정부에 서훈 신청하고 명단을 공개했다.이번에 문건을 찾아 서훈을 신청한 향토사학자는 정재상 하동문화원 향토사연구위원장(경남독립운동 연구소장).정 위원장이 찾은 문건은 한말(190..
하동항일독립공원 준공을 축하합니다. 02.11
1945년 8월 15일, 日帝의 속박에서 벗어나 祖國光復이 되어 36년간의 恥辱의 역사를 박차고 일어섰던 그 때의 감격이 歲月의 흐름 속에서 점차 잊혀져가고 있는 現實이다.우리가 祖國을 되찾아 政府樹立을 하고 민주정치와 경제를 發展시킨 것은 광복을 위해 生命을 바치고 투쟁한 先烈들의 고귀한 정신이 그 原動力이였음을 어찌 잊어서 되겠는가.이에 여러 河東의 뜻..
慶 祝 詞 02.11
섬진강 물굽이가 남해바다에 다다르면서 하동 땅에 그 영기를 스며들게 하였기 때문인가, 또는 백두대간의 우람찬 맥이 하동 땅에 이르러 반도의 정기가 하동 땅에 응축되었음인가.이 영기와 정기가 하동인의 정기가 되고 정신이 되었기에 예부터 이곳엔 제제다사의 인걸이 줄을 이어 태어났음이 아닌가.특히 나라를 빼앗겨 수난이 혹심할 때 하동인은 재산의 수탈, 신변의 위..
趣 旨 文 02.11
하동은 영산 지리산의 정기가 서려있고,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 600리 물길이 충무공의 얼이 서린 남해바다와 만나는 곳이며, 삶의 터전이 풍요롭고 출중한 인재도 이어지는 자랑스러운 고장이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노량대첩, 하동에서 태어난 정기룡 장군의 상주대첩과 구국의 위업을 기리는 경충사는 충열의 고장으로 후세의 교육현장이기도하다.  ..
■ 헌시(獻詩) 우리 역사와 함께 영원하라 02.11
오늘, 우리는하동 항일독립운동 사적지동광(東光)의 언덕에서, 옷깃을 여미나니그날 피 맺힌 외침과 함성,태극기 물결 속에 들리도다.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는 것.침략자 총칼에 맞서오로지 구국(救國)의 일념(一念),호국 영령이시여, 순국 선열이시여. 조국과 겨레, 동포를 사랑하는 마음은애국혼의 푸른 충절이 아니겠는가.민족 정기·민족 기상·민족 기개여기 새긴..
三抱 정두수의 노래 人生 굽이굽이 흐르는 섬진강 인생 노래 02.11
탕!탕! 이따금씩 밤하늘의 정적을 찢는 총소리, 컹!컹! 개 짖는 소리, 바람소리, 불심검문 호루라기 소리1935년의 늦가을. 두만강이 바라보이는 국경의 밤은 공포와 긴장 속에서 고통스럽게 흐르고 있었다.만주 일원을 순회공연 중이던 악극단 예원좌 단원들은 투먼여관에 묵고 있었다.예원좌의 지휘자 이시우는 국경의 객사에서 상념에 젖어 잠을 이루지 못했다. 투먼..
<미니인터뷰>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 지사장과 함께 02.03
□ 본사대표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한국 담배인삼공사(KT&G)를 상대로 흡연 폐해에 따른 의료비 손실을 막기 위해 430억원데 달하는 손해보상관련 소송을 준비 하고 있다고 하는 데 사실입니까? □ 조방식지사장 : 네 그렇습니다. 이미 저의 공단측에서는 지난해부터 이 같은 소송준비를 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관련법 개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