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세계환경의날(2014. 6.5)환경속에 사는 우리 보존하고 보호받자 06.06
악양 취간림은 악양천이 바로옆에 흐르고 여름에 피서객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한창공사중이다.2000년도에 산림청과 생명의 숲 가꾸기 운동본부가 선정한 제1회 아름다운 숲마을로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취간정(翠澗亭)” 고려말 녹사(綠事) 한유한(韓惟翰) 선생이 악양현(岳陽縣) 외둔마을에 낙향 안 착하게되자 선생의 인품과 학덕이 인근에 알려져 가르침을 받..
<창간 기념 축사>안전하고 행복한 하동을 만들어 가는 05.22
이기주 하동경찰서장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신록이 더욱 짙어지는 것처럼 우리사회에도 가족 같은 사랑이 넘쳐났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바르고 희망찬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 애쓰시는 하동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창간 제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고향은 하동과 이웃하고 있는 사천시 서포면입니다. 그래서인지 하동에 대한..
<창간 19주년에 즈음하여…>정겹고, 정직한 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05.15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입니다. 5월17일은 하동신문이 창간한지 19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독자님들께 애정을 듬뿍 담은 사랑과 진심을 담아 나누는 고마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으로 인사드립니다. 본인이 대표이사직을 맡고 새로운 창안과 열정으로 변화된 신문사로 발돋움 하고자 임직원과 함께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군민에게는 유익하..
<특별대담>본사창간 19주년기념 조유행 군수 특별 대담 05.15
12년간 하동군을 이끌어온 조유행 군수가 6월이면 명예로운 퇴임을 한다.본사는 창간 19주년을 맞아 김종균대표가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는 조유행 군수와 특별대담을 통해 그동안 군정을 수행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과 아쉬웠던 일, 특히 앞으로 갈사만의 전망과 비젼, 후임 군수에게 바람과 퇴임 후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 것 등에 대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
<국회의원 여상규: 하동신문 인터뷰>“경선중립 한치도 어긴적 없다” 05.15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위가 지난 14일 하동군수선거구를 무공천 지역으로 결정 했다.이에 대해 하동신문사는 여상규 국회의원과 일련의 사태에 대해 서면으로 집중 질의한 내용에 대해 답변을 들어 봤다. ▲ 새누리당이 하동군수 선거를 무공천 지역으로 결정했다는데?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11일에 결정한 것으로 안다. 나도 12일 아침에 언론보도를 보고 중앙당에 확..
<■ 기획 특집>因果報應의 이치 05.15
인과응보라고도 한다. 사람이 짓는 선악의 업인에 따라 거기에 상응하는 과보가 있게 되는 것. 착한 인(因)에는 착한 과(果)가 있고, 악한 인에는 악한 과(果)가 있게 되는 것이 조금도 틀림이 없다. 자기가 지은 것은 반드시 자기가 받게 되는 것이다. 선인선과·악인악과·자인자과가 조금도 틀림이 없다.지은 대로 받게 되는 우주와 인생의 근본원리. 우주의 근본..
<창간 축사>하동발전 선도하는 견인차 역할 기대 05.15
여상규 국회의원풀뿌리언론을 대표하는 하동신문 창립 19주년을 내외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하동을 대표하는 건실한 지역신문으로 성장하기까지 애써 오신 김종균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존경하는 군민, 그리고 향우 여러분!지금 하동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동..
<창간 축사>신뢰와 믿음주는 언론으로 정진하길… 05.15
조유행 군수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꼭 한 달째입니다.우리 모두는 선장과 선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분명히 느낍니다.새로이 출발한 “하동신문”호가 고요한 바다를 운항할 때나거친 파도를 거슬러 험난한 항해를 할 때도 선원들의 작은 힘 하나하나 모아 꿋꿋이 헤쳐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화사(華奢)한 4월을 지나 온 세상이 푸름을 더 하는 계절에 창간한“하..
<창간 축사>지역발전과 화합에 앞장서는 신문으로… 05.15
이정훈 하동군의회 의장날로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5월의 신록 속에서 50만 내외 군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주)하동신문사의 창립 19주년을 맞이하게 된 이 뜻 깊은 날을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지역 신문은 그 지역의 뉴스와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고, ..
<창간 축사>농업인의 삶의 질 위한 디딤돌 역할 05.15
문병조 NH농협 하동군지부장우리사회전반에 대한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이즈음에 하동군의 주간신문으로서 하동 지역 소식을 대변하고 군민의 목소리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하동신문’의 창간 19주년을 하동군 관내 농업인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5년 창간이래 19년의 세월동안 한결같이 우리 군민들의 곁을 지켜 준‘하동신문’은 우리 하동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