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하동야생차문화축제, 명품축제로 발 돋음 가벼워보인다. 05.07
지난5월1일부터 5일까지, 화개면 운수리 차시배지, 쌍계사 일원을 비롯한 악양면 최참판댁일원에서 개최되었던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지정된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왕의 녹차와 함께 여유와 행복으로 초대된 이번축제, 그 어느때 보다 훌륭한 축제로 성공리에 끝났다고 말할 수 있어 다행이다. 성공의 척도가 어디에 있다고 꼬집어 단정 ..
대통령도 살려야 한다는 “섬진강”, 생태계를 파괴하는 난개발은 안돼 04.30
글로벌경제위기로 인한 실물 경기침체를 조기에 회복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정부에선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 살리기 운동을 발표했다. 그중 섬진강은 그나마 환경, 수계 등의 보존이 잘되어 있다는 이유로 당초계획에서 빠져있었다. 이런 이유만으로는 섬진강이 지금까지는 살아있다는 증거 일 수 있다 하지만, 살아 있을 때 잘 관리해야한다는 여론들로 “..
돼지 인플루엔자 파동! 호들갑 떨면, 축산농가 영세업자 또 망한다 04.30
지난 4월 13일, 멕시코에서 신종 바이러스인 돼지 인플루엔자(SI) 간염환자가 발생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152명으로 늘고, 급기야 이스라엘, 뉴질랜드, 미국 등 7개국에서 발생환자가 확인되는 등 SI환자발생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어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다.더욱이 우리나라에도 멕시코를 다녀온 50대여성이 A모씨가 기침과 콧물 등의 증상을 보여 검채(분비물)를..
“욕심을 없애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애기는 어렵다” 04.24
박연차게이트로 전직 대통령이 조사를 받게 되는 초유의 사태가 또다시 재연되고 있다.연일 이어지는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일가 모두가 연루되는 듯 검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 참여정부 시절 노 대통령은 “반칙 없는 사회”를 줄 곳 강조해 왔다. 물론 대통령이 솔선하겠다는 강한의지를 표명하기도 하였다. 그런 약속과는 지금의 상황이 너무 다르다는 것에 국민들은 실..
6대8의 “君民 賞”과 UN안보리 만장일치의 의장 성명! 04.24
우리고장 문화발전과 지역개발 등에 지대한 공이 있는 인사로 귀감이 되고 내외군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하동 “군민 상”이 시작한지 25년이 되었다. 지금까지 이상을 수상한 훌륭한 분들만 해도 18분이나 된다. 각 분야별 귀감이 되고 그분들의 공적이 충분히 인정되어 많은 내외 군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오고 있어 군민상의 위상이 대단함으로 평가..
“교육이 경쟁력이다” 04.17
지방자치가 성숙되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 중에 가장으뜸으로 손꼽히는 것이 있다면 “교육문제”일 것이다. 그래서 인지 각지자체들은 해마다 해당 교육청에 직접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을 대폭 늘려 잡는 등, 부산한 움직임으로 학부형의 근심을 들게 하려한다..우리군 또한 예년에 비해 상당수 증액된 14억여만원에 이른다. 지난해보다 약 5%이상 늘렸다. 순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