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문화는 사람이고 행복한 삶을 담아내는 그릇이다. - 문화원장 - 833호
문화는 사람이고 행복한 삶을 담아내는 그릇이다. - 문화원장 -  문화는 “사람”이다. 그리고 생활이자 행복한 삶을 담아내는 그릇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고 즐기며 어울리고 화합하는것을 의미하므로서 우리는 모든 삶에 “문화”라는 이름을 붙이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런 의미의 문화는 스스로가 만들었다고..
“몰염치한 4류정치” 이제 막을 내려야! -문화원장 832호호
“몰염치한 4류정치” 이제 막을 내려야!-문화원장 우리는 무한경쟁의 삶속에서도 코메디 등 연예프로그램을 통해 잠시라도 여유를 가지며 삶의 정도를 깨닫고 스스로를 반성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열심히 살아왔으나 언제부터인지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것들의 대부분이 코메디같이 느껴져 이게 나라냐, 이게 정치냐 하고 외치고 싶어진다. 그래서 정치지도자들..
생색은 상대방이 내어 줄때 아름답다 - 문화원장 - 831호
생색은 상대방이 내어 줄때 아름답다- 문화원장 - 생색은 상대에게 은혜를 베풀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치지 않기 위한 방어수단 이라고 했다.그래서 생색은 상대방이 내어 줄때 아름답다고 했다.그런데 최근의 행태를 보면 내년의 지방선거를 의식해서 그러는지 몰라도 생색내기가 지나쳐 감사와 감동은커녕 자질을 의심하게 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얼마 전에 끝난..
「사회통합지표」 꼴찌에서 비롯된 외로움! 768호
「사회통합지표」 꼴찌에서 비롯된 외로움!    반세기전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3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지구촌의 모든 나라들이 주목하고 있는가 하면 개도국에서는 우리의 성장동력을 성공모델로 인식하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지구촌 곳곳에서 바람을 일으키는 한류를 부러워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인들의 삶의 질은 갈..
<사설> 악양~묵계간 도로 10년 넘게 잠자고 있다 10.10
지방도 1047호 도로 확·포장공사가 도중(회남재로)에서 중단된 2004년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준공을 보지 못하고 있다. 1047호 도로는 총연장 26.3km이고, 2003년 2월20일 지방도로 승격된 도로로 악양면 정동리에서~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까지다.지금 확·포장된 것은 6.4km로 2004년도에 마쳤다. 미 시행구간 등촌리~삼성궁 까지는 7...
<사설> 담배 값 인상 찬반양론 애연가들 사재기도 극성 09.26
정부는 1989년이후 총 6차례 담배 값을 인상했다.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9월2일 예고 없이 담배값을 최소 갑당 2.000원을 올려야 한다고 한 다음 11일 인상 안을 발표하고 12일 입법예고.15일입법예고 마감으로 9일만에 속전 속결로 추진하여 여론수렴 없이 진행 한데대해 저소득층에 부담이 큰 ‘역진세’논란도 크다 정부계획대로 세금을 거두게 되면 ..
<사설>매실 풍년이 독으로… 06.20
이젠 농산물 가공만이 살길이다하동은 매실의 원조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그 명성 만큼이나 지난 해 까지만 해도 수급 물량이 모자랄 지경이었고 비싼가격 으로 어느 농산물 보다 소득이 좋은 편 이었다.하지만 요즘 매실 가격 폭락은 어떻게 보면 예상했던 일이 아닌가싶다.언젠가는 물량 홍수에 가격 하락이 있을 것이라고 걱정해왔던 일이다.이른 봄부터 지난해보다 매화 ..
<사설>소통과 화합이 중요 할 때 06.12
이번 지방선거에서 하동군은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 군수후보 최다 출마(8명) 등 전국으로 이슈가 된 지역으로 새누리당 여상규 국회의원의 입지가 그대로 땅에 실추됐다.여의원은 고향인 하동군수 선거에 내천까지 했으나 무소속 윤상기 당선인에 패배하는 치명상을 입었다.내천하는 과정에서도 하동당원협의회가 분열되는 양상이 드러나 여의원의 정치적 부재가 드러났고, 후보..
<사설>유권자의 선택이 하동의 미래를 좌우 한다 05.22
바야흐로 선거정국이 하동 지역을 끓게 하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동군이 집권여당의 무공천으로 하동군수 경선후보자 4명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해 처음부터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4명을 포함 8명이 하동군수 선거에 도전장을 제시 했다.이번처럼 하동군수 선거가 지역을 달군 적이 없었다. 언론마다 연이어 하동이 집중 조명되고 있었다. 후..
<사설>점점 작아지는 희망, 갈수록 커지는 분노 04.24
4월16일 오전 인천에서 제주도로 가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승객 476명을 태우고 침몰했다.온 국민이 통곡을 하고 애태우며 방송에 눈을 떼지 못하고 무사 생환하기를 간절히 기도 했건만 악조건 때문에 기대만큼 구조가 미흡해 가족들의 분노가 멈출 줄 모른다. 간간히 인양된 딸 아들들을 보며 다시 한번 부모들은 지칠대로 지친 몸을 가누지도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