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곳곳이 위험천만 지뢰밭(?)

(주)하동신문 6,718 10,059

<사진1> = 지난 2일 오후 3시 40분경 하동읍 읍내리 소재 군 새마을지회 인근 도로변 1톤 포터 차량이 맨홀 두껑이 아래로 내려 앉으면서 뒷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맨홀 두껑을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고 허술하게 덮혀 있는 사고 현장에서는 이날의 사고가 처음이 아니라 그동안 숱하게 같은 사고가 반복 되어져 왔었다.

<사진2> = 이 같은 사고의 위험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문제의 현장은 이곳 뿐만이 아니다.
관련 행정에서 사전 안전 점검에 소홀한 탓에 상당수의 군민들은 이같은 황당한 사고를 당하여, 물적.정신적 피해를 고스란히 감내하고 있다.
하동초등학교 정문 앞의 맨홀에도 불과 며칠전 장날 상인의 트럭 바퀴가  핸홀 구멍으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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