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라이온스클럽 5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 개최

하동신문 0 147

하동라이온스클럽 5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 개최

 

하동라이온스클럽 52대 회장에 박성기 L 취임

녹향라이온스클럽은 우금자 현 회장 유임  

 

지난 14일 하동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하동라이온스클럽 창립 51주념 기념 및 52대 박성기 회장취임과 355-B3지구 동광양라이온스클럽 자매결연 25주년, 355-A지구 부산연제라이온스클럽 자매결연 16주년 기념행사에 김한기 문화관광 실장, 이정훈 경남도의원, 강상례 군의회 부의장과  박성곤, 손종인 이하옥, 이학희 군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박은희 총재, 조재근 10대 총재, 부산연제라이온스클럽회원, 355-B3지구 동광양라이온스클럽회원과, 삼천포 스폰스클럽과 인근지역 회장단 355-E지구 임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동라이온스 김철기 총무의 사회로 개회선언 및 타종에 이어 국민의례,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연혁 및 업적소개,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 됐다.

서정일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반백년의 역사를 지닌 하동라이온스의 회장으로서‘소통하고 배려하는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년의 임기동안 하동라이온스클럽을 무난하게 잘 이끌고 성실히 책무를 마칠 수 있도록, 도움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라이온스 가족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한다.”면서 “지난 1년간의 회장경험이 헛되지 않도록 클럽발전에 기여하는 라이언이 되겠다.”고 말했다. 

새로 취임하는 박성기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희망을 충전하는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한 해 동안 열정과 성실로 출발하고자 한다.”면서“선배들의 업적을 잊지 않고 라이온스의 봉사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적은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총재표창과 클럽회장공로패수여, 감사패 수여 등 시상이 있었으며, 특히 관내 고등학생 2명에게 장학금 1백만원을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신규 회원 3명의 입회식이 있었다. 하동라이온스 클럽 2018-2019을 이끌어갈 52대 임원에는 회장 박성기, 1부회장 박종욱, 2부회장 정갑수, 3부회장 이학명, 총무 김철기, 재무 박귀택, LT 공영진, TT 박양선이 선출되어 앞으로 1년간 하동라이온스클럽을 이끌게 되었다.                             /신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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