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출신 정득복 시인 『시간이 가네 시간이 오네』 시집 출간

하동신문 0 123

하동출신 정득복 시인 

『시간이 가네 시간이 오네』 시집 출간

 

하동출신인 정득복 시인이 『시간이 가네 시간이 오네』 시집을 출간 했다.

심도 정득복 시인은 1937년 하동에서 태어나 부산 경남상업고등학교, 경희대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대 자유문학에 작품 「폐허의 종」 등이 추천되어 등단했다.

(사)한국시인연대, 한국농민문학회, 한국문인산악회, 국제펜한국본부, 현대시인협회 일원과 팔달문학회 고문 그리고 한국문인협회 제도개선위원장을 맡아 문단활동에도 왕성하게 참여하고 있다.

시집 「뿌리내리는 땅」, 「나의 밤을 아침이 깨우나니」, 「바람 부는 언덕에 생명을 불 당기려」, 「첫 사랑」, 「하동포구」,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들」, 「산에가면 산이 되고 싶다」, 「너무나 고운님」 등을 출간 했다.

정득복 시인은 경희문학상, 성호문학상, 팔달문학상, 한국농민문학상을 수상하고 문예진흥원 우수 창작기금 등을 수혜했다.  (자료출처=하동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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