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사중, 난민촌의 <자이투나 나눔문화학교>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보내는 따뜻한 마음을 펼치다 -

하동신문 0 137

 한다사중,  난민촌의 <자이투나 나눔문화학교>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보내는 따뜻한 마음을 펼치다 -

 

  한다사중학교(교장 정한규)는 지난 3월 27일(화) 한다사중학교 학생들이 지난 축제 때 카페운영과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모은 금액(277,800원)을 <나눔문화>에 기부했다. <나눔문화>는 생명 평화 나눔의 세계를 열어가고자 2000년에 박노해 시인이 설립한 비영리단체다. <자이투나 나눔문화학교>는 레바논 남부에 있는 세계 최대의 팔레스타인 난민촌에 나눔문화 회원들의 후원으로 2006년에 세워졌다. 세계의 가장 아픈 분쟁의 진원지에서 100여 명의 난민촌 아이들이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정한규 교장은“한다사중학교 학생들이 이번 축제 때 카페 운영과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모금한 금액은 적지만, 나눔문화에서 운영하는 난민촌의 학교에도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는 사람보다는 남을 위할 줄 알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능력을 키워서 행복한 학교생활에 이어서, 사회에 나가서도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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