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갑 재 경남도의원 출마 기자회견

하동신문 0 359

이 갑 재 경남도의원 출마 기자회견

하동이 우뚝 서는 그 날을 위해

더 크게 일하겠습니다! 더 멀리 달려 가겠습니다!

이갑재 현 경남도의원(자유한국당)이 지난 3월 5일 하동군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13지방선거 경남도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의원은 4선에 도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이날 “지난 20여년 동안 저에게 군의원 재선에 이어, 도의원 3선의 큰 기회를 만들어 주셨던 군민여러분의 가슴 벅찬 성원을 항상 기억하며, 우리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고, 또 뛰어 왔습니다.”하면서 “이제 내 고장 하동의 발전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경남을 대표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며 출마 변을 밝혔다.

이 의원은 “오랜 낙후와 침체를 벗어나 세상에 우뚝 서는 하동!이 여러분의 꿈이자 저의 꿈이다.”하고 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저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더 만들어 줄 것을 호소했다.

이 의원은 이어 첫째 갈사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경남도가 큰일을 하도록 하겠다.

둘째 농·축·수산업인들의 최저소득이 보장되도록 간접지원제도를 확대해 내겠다.

셋째 하동의 교육여건 개선과 미래인력 양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

넷째 1천만 관광 시대를 열기위해 관광거점을 형성하고 문화와 연계시켜 지역발       전을 꾀할 수 있는 특구를 만들겠다.

다섯째 귀향단지조성등 귀농, 귀촌에 못지않은 귀향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

여섯째 섬진강 서안의 하동통합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 등의 공약을 제시 했다.  

이 의원은 끝으로 “군민이 감동하는 노력의 땀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군민여러분 끝까지 뛰고 또 뛰겠습니다!”하고 위와 같은 일들을 야심차게 추진해 나가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간곡하게 호소했다.

                           /하용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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