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 하는 도의원’ 강 봉 효 후보 출마 기자회견

하동신문 0 307

‘밥값 하는 도의원’ 강 봉 효 후보 출마 기자회견

- 경남과 하동을 “확” 바꾸겠습니다 -

 

강봉효 前 경남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금성면)은 지난 20일 하동군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13 지방선거에 경남도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강봉효 예비후보는 “4년 전 비록 21%의 득표로 낙선의 고배를 마셨지만 뜻있는 군민들의 부름으로 늘 여겨왔으며, 그 감사함을 반드시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제도권으로 당당히 진입하여 경남 도민과 하동 군민에게 봉사로 갚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하고 “도민과 군민을 특권과 반칙으로부터 반드시 지켜 낼 것입니다.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집행기관의 독주를 확실히 막겠습니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비록 무소속으로 출마하지만 군민여러분들의 지지로 당당히 당선하여 더불어 민주당에 복당하겠으며, 힘 있는 집권여당 소속 도의원으로서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호소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어 □갈사만사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을 마련하여 5만 군민   들의 여망에 부응하겠다. 

□신재생에너지 복합영농타운 단지를 하동지역에 유치하여 농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획기적인 농업소득증대를 이루겠다.

□섬진강 하류에 민물고기생태관을 건립하여 섬진강 하류의염해 피해를 방지하고 하동의 특산품 재첩을 지키내겠다.

□체류형 관광 벨트 육성을 통한 1000만 관광객이 오래 머무르는 관광하동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겠다. 등의 4대 실천공약을 제시 했다.

강 예비후보는 끝으로 이번 선거는 비방과 반칙이 없는 선거, 정정당당한 정책 대결로 군민의 선택을 받는 선거문화가 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감시자 역할을 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하용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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