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하동농협 김용식 상임이사

하동신문 0 260

신임 하동농협 김용식 상임이사 

“조합원의 권리 및 복지향상과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신임 김용식 상임이사는 “저를 선출해 주신 조합원에게 하동농협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라는 질책으로 받아 드리겠다고 말하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조합원의 권리 및 복지향상,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상임이사는 이어“부족하지만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합심해서 활력 넘치는 농협, 조합원에 실익을 주는 농협, 봉사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김용식 상임이사는 오는 3월 1일 취임하여 본격 업무에 나서게 된다. 

신임 김 상임이사는 1958년 하동군 적량에서 출생(적량초36회) 1978년 청암농협에서 근무를 시작하여 적량농협(합병후 하동농협), 화개농협 상무, 하동농협 지점장, 상무를 거쳐 2016년 퇴임하기까지 38여년을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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