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새농민상”금오농협 최기철·지근숙 부부 수상 07.15
농협중앙회, 최우수 농축산인 대상 매월 15 부부 선발 시상  농협중앙회는  6월 “이달의 새농민상”수상자로 금오농협 최기철·지근숙, 부부가 선정 수상했다.지난 1일 시상식을 가진“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의 최우수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5 부부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이들 부부는 선도 농업인으로 농가소득 증진과..
결혼 이민자들의 꿈과 애환을 그리는 그녀들의 소소한 이야기(6) - (카노 미요리편) 07.14
가장 아름다운 길을 걷고 있는 그녀의 행복한 농촌살이  (카노 미요리편)                                          &nb..
부산교대 음악경연대회서 하동초 명소정 1등차지 07.14
유치원 때부터 음악에 대한 소질 남달라 두각 나타내 지난달 28일(토) 오후 3시 부산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된 ‘제27회 부산교육대학교 초등학생 음악경연대회’에서 하동초등학교 1학년 명소정 학생이 1학년 독창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해 주위를 기쁘게 하고 있다.명소정 학생은 지난해에 경상남도 유아교육원 한마음 가족노래자랑에서 대상을, 진주 개천예술제 초등..
하동읍 시가지 지중화사업 본격 추진 02.12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전기, 통신, 가스, 상수도시설을 도심 지하에 한꺼번에 매설하는 하동읍 시가지 지중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하동군은 민선6기 군수공약사업으로 하동읍 시가지 지중화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014년 11월 사업승인과 함께 지난해 1월 관련부서별 TF를 구성하는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하동읍 시가지 지중화사업은 시외버..
뼈에 좋은 하동 고로쇠 수액 채취 02.12
청정 지리산 일대 최대 고로쇠 산지인 화개면 일원 일부 농가에서 지난 주말부터 고로쇠 수액 채취를 시작했다.올해 고로쇠 수액 채취는 겨울 들어 잦은 비와 따뜻한 날씨의 영향으로 지난해(1월 31일)보다 일주일가량 빨라졌으며, 설 연휴를 지나 수확량이 늘어나면서 본격적인 채취에 들어가 3월 중순까지 계속될 전망이다.하동군은 화개면을 비롯해 청암·악양·적량면 ..
임차인 보상비 가로채려던 임대인 들통 02.12
하동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불법건축물에 대한 보상이 시작되면서 임차인에게 지급되어야 할 이사 비용 및 주거 이전비용을 임대인이 가로채려는 정황이 포착되어 영세입주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군이 지난해 10월 환경디자인공모사업에서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 하동군 하동읍 읍내리 000-8, 000-9, 000-11, 000-12에 하동군이 최전성기를 구가하던 197..
하동군산림조합 2016년도 나무시장 개장 02.12
하동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수)에서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 성장과 하동 산림의 자원화를 위하여 매년 나무시장을 개장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금년에도 하동군산림조합내 주차장에 나무시장을 개장하여 조합원들과 산림조합에서 생산한 품종이 확실한 산림수종, 조경수, 유실수, 특용수 등을 2016년 2월 15일부터 올해 전국적으로 묘목 값이 올랐으나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배트남·중국기업 투자유치 협약 02.12
올해 수출 2500만 달러와 관광객 600만명 달성을 위해 중국·베트남 투자·관광 유치활동에 나선 하동군 해외시장개척단이 중국과 베트남에서 투자유치 협약과 농산물 판매에 성공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수출 2500만 달러와 관광객 600만명 달성을 위해 중국·베트남 시장 마케팅에 나선 하동군 해외시장개척단이 베트남에서 1000만달러(한화 약 120억원)의 ..
이장역량 강화 워크숍 02.12
하동군은 지난 26일 오전 10시 청암면 비바체리조트에서 관내 마을이장 및 신임이장 150여명을 대상으로 ‘2016 알프스 하동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장 역량강화 워크숍은 마을 공동체의 핵심리더인 이장의 역할과 역량 강화를 통해 성공한 마을 만들기를 주도하고, 나아가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자 전국이통장연합회 하동군지회(회장 김재성) 주관으로 마..
천태만상인 하동공설시장 주차장 02.12
하동공설시장 주차장의 내부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기강이 엉망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군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정규직 공무원의 상시 근무가 어려운 상황이라 기간제 근로자들만이 근무를 하면서 근무태만, 조치불실 등으로 인한 상호간의 위화감 조성, 근무조건에 대한 문제점 등에 대해 의혹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지난해에 한 기간제 근로자는 하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