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녹차연구소 GAP인증센터 개소 07.15
하동녹차연구소 GAP인증센터 개소농수산물 우수관리인증·사후관리 수행   (재)하동녹차연구소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농산물우수관리인증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GAP인증센터를 설치해 문을 열었다.   하동군은 4일 오후 2시 녹차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손영길 군의회 의장, 이갑재 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
하동한우 수출 확대 민관 머리 맞대 07.15
하동한우 수출 확대 민관 머리 맞대축협·한우협회·솔잎한우작목반한우 사육두수 확보 간담회 개최   하동 축산물을 대표하는 솔잎한우를 비롯한 하동한우 수출 확대를 위해 행정과 축산관련 기관·단체가 머리를 맞댔다.하동군은 지난 28일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동한우 수출 확대를 위한 축산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윤상기 군수..
친환경인증농가 농촌일손돕기 실시 07.1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하동사무소(소장 정경현, 이하 하동농관원)는 지난 5월 31일 13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하동군 하동읍 두곡리 소재 친환경인증 농가를 찾아 매실 수확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되었고, 행사에 참여해 매실수확 및 선..
하동 녹특산물 400만달러 호주 수출협약 07.15
호주 SH무역과 배쌀 200만달러, 웨스코와 녹차 쌀 200만달러 협약아·태(亞太) 3개국에 대한 시장개척및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 하동군 해외시장개척단이 마지막 방문국인 호주에서 현지 바이어와 하동 농·특산물 400만 달러(한화 약 48억원)어치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3일 하동군에 따르면 윤상기 군수를 단장으로 몽골·말레이시아·호주등 아·태 3개국 마케팅에..
“초록의 보물, 건강식품의 대명사” 하동 햇매실 막바지 수확 07.15
병해충으로 생산량 전년보다 30%감소  최상품 출하량 67%로 전년보다 높으나가격하락으로 수확포기 농가속출    지난달 23일부터 청정 지리산과 섬진강 일원에서 생산된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하동매실이 본격 출하하기 시작했다.매실 수매가격은 지난 7일 막바지 매실출하로 포장, 수송, 선별비를 제..
딸기 재배농가 큰 걱정 들게 됐다. 07.15
 도농업기술원, 딸기 시들음병 표준예찰 매뉴얼 개발 보급예찰 지침 마련, 예찰결과 국가병해충관리시스템에 입력 경남도내 딸기 재배면적은 2,230ha로 전국 재배면적의 34%를 차지하고 있다. 딸기 재배과정에는 여러 가지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문제되는 병해를 꼽는 다면 시들음병을 들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이 시들음병에..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한 농촌일손돕기 농가 실질도움 줘 07.15
농업기술원, 봄철 영농현장 속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한 농촌일손돕기 농가 실질도움 줘농업기술원 12개부서 200여명 참가, 작업면적만 6ha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이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와 적기영농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봄철 농촌일손돕기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지난 5월 20일부터 농업..
친환경인증농가 농촌일손돕기 실시 07.15
친환경인증농가 농촌일손돕기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하동사무소(소장 정경현, 이하 하동농관원)는 지난 5월 31일 13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하동군 하동읍 두곡리 소재 친환경인증 농가를 찾아 매실 수확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
하동호·묵계지·궁항지에 빙어수정란 방류 04.03
하동군은 지난 31일 오후 청암면 하동호·묵계지, 옥종면 궁항지에 회귀성 어종인 빙어 수정란 600만알을 방류했다고 1일 밝혔다.군은 내수면의 수산자원 증식과 농어업인 소득증대, 관광자원화에 기여하고자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와 함께 매년 궁항지와 소류지에 빙어수정란 방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군은 이날 지역주민, 청암·옥종면사무소 직원 등 20..
섬진강‘벚굴’수확 한창 04.03
맑은 물속에 벚꽃처럼 하얗게 피었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벚굴. ‘강굴’이라고도 불리는 벚굴은 벚꽃 필 무렵에 가장 맛이 좋아 지금이 제철이다.요즘 섬진강 하구에는 자연산 벚굴 수확이 한창이다. 때에 맞춰 하동군 고전면 신방촌 식당가에는 벚굴을 맛보려는 발길이 이어진다.31일 하동군에 따르면 벚굴은 남해바다와 만나는 고전면 전도리 섬진강 하구의 물속 바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