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동지구협의회,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하동신문 0 49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동지구협의회,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봉사는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대한적십자 하동지구협의회(회장 이필수)는 지난 1월 19일 하동군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협의회 이외숙 부회장, 고홍원 서부봉사단장, 하수자 명예회장과 읍·면 지역봉사회 회원, 하동군의회 하인호 부의장, 강상례 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 앞서 하동군수실에서 최현복 처장, 고홍원 서부봉사관장, 이필수 회장과 임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상기 하동군수의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이 있었다. 

정기총회는 1부 행사로 개회를 시작으로 국제적십자 기본원칙 낭독, 봉사원 서약, 우수회원 표창, 회장인사, 내·외빈 축사가 있었고, 2부에서는 2017년도 사업 결산보고와 2018년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옥종면 이인순 회장이 군의회 의장상을 서혜정 사무국장이 희망풍차 후원 우수회원에게 수여되는 행복 스카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하동군의회 이인호 부회장의 축사, 하수자 명예회장의 인사, 고홍원 서부봉사단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하동지구협의회는 지난한해 열 두건의 화재구호와 희망풍차 결연세대의 구호품 전달, 소외계층을 지원하였고, 그 외에도 재능기부·노력봉사 활동에 모든 회원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대한적십자사 중점사업인 희망풍차 후원 사업을 3년 연속 군부 1등을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최고의 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이필수 회장은 “봉사는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면서, 대가 없는 봉사! 온전한 나눔이 진정한 적십자 봉사정신이라고 강조하고 작년에도 해 왔듯이 이렇게 또 한해가 시작된다면서 적십자 가족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이 필요하다면서, 올 한해도 환해지는 아름다운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신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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