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지역자활센터 자활 희망의 날 행사 가져

하동신문 0 211

하동지역자활센터 자활 희망의 날 행사 가져

1박 2일간 참여주민 워크숍 및 2017 사업평가회 개최

 

  하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손호연)는 12〜13일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서 ‘제17회 자활 희망의 날 워크숍 및 2017년 사업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자활 희망의 날 행사는 올 한해 자활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의 장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첫날 김승수 똑똑도서관 관장의 자활사업 강의와 박현숙 남해힐링센터 대표의 돌봄사업 강의 등의 워크숍에 이어 다음 날 우수실무자 및 참여주민 표창, 윤상기 군수 인사말, 자활지원 및 사업평가, 돌봄지원 및 사업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동지역자활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는 김정옥 돌봄지원과 담당팀장이 우수실무자, 자연공방사업단 김혜숙 씨와 장애인활동지원사업단 금영란 씨가 우수참여주민으로 각각 군수 표창을 받았다.

윤상기 군수는 “앞으로 하동의 자활 가족들이 일을 통해 희망을 찾아가도록 건강한 일자리를 만들고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손호연 센터장은 “지난 1년간 자활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든 분과 참여한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참여 주민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자활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립·자활 지원 서비스를 통해 이들의 자활의욕과 자립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난 17년간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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