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에 온정 손길 이어져 훈훈

하동신문 0 81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에 온정 손길 이어져 훈훈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 등 각계각층 쌀·성금·물품 등 기탁 줄이어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관장 이성애)은 꽁꽁 언 강추위 속에서도 마음을 훈훈하게 데우는 선행이 줄을 이어 추위를 잊게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30일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에 따르면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가 지난 27일 200만원 상당의 20㎏들이 싸라 40포를 전해왔다.

또한 부산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어려운 곳에 써달라며 220만원 상당의 1.5㎏들이 멸치 145상자를 기탁했으며, 하동신용협동조합 이사인 박기봉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장이 복지관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후원했다.

그리고 하동군청소년수련원이 쌀 30포,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가 돼지고기 65㎏,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가 김장김치 등을 후원해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고달픈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후원품을 전해온 기관·단체 관계자들은 “춥고 어려운 시기에 십시일반 조금씩이라도 보탠다면 힘들게 겨울을 버티는 이웃에게 용기가 되고 온정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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