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종합복지관 감염증 취약한 노인·장애인 예방활동 총력

하동신문 0 210

▒ 하동종합복지관

감염증 취약한 노인·장애인 예방활동 총력

손 소독제·마스크·예방수칙 비치…이용자 교육 등 대응체계 구축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증에 취약한 노인과 장애인의 안전을 지키고, 전염성 질환 유입을 차단하고자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고 5일 밝혔다.

하동종합복지관은 이를 위해 복지관 출입구와 층별 로비마다 예방수칙과 손 소독제, 마스크를 비치하고, 이용자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체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종합복지관은 앞서 지난 3일 복지관 등록회원 2250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과 함께 기침 등 감기증상이 있는 분들은 당분간 복지관 이용을 자제해 달라는 문자도 발송했다.

그 외에도 복지관 홈페이지,SNS, 포스트, 현수막, 배너 등 다양한 홍보활동은 물론 종사자, 프로그램 강사,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6일에는 시설내부와 식당 등 복지관 전체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발열환자가 발생하는지 매일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복지관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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