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랑 심리상담연구소, ‘가정이 살아야 하동이 산다’두 번째 특강 성료

하동신문 0 72

하사랑 심리상담연구소

‘가정이 살아야 하동이 산다’두 번째 특강 성료

 김덕일 교수의 ‘감정카드 활용 워크숍’도 진행

 

  하사랑 심리상담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지난달 27일 지역 내 가정들의 건강성 회복과 가족문제 예방을 위한 특강과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올해 하동군이 주최한 ‘2019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건강성 회복을 주제로 지난 8월 6일 첫 번째 특강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특강은 안동대학교 심리학과 겸임교수인 김덕일 교수를 모시고 ‘존중, 모든 관계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덕일 교수는 ‘결혼과 가족관계 연구소’ 소장으로 미네소타 임상심리 대학원에서 결혼과 가족치료를 전공으로 석·박사를 이수한 가족치료 전문가이며, 저술로는 <감정카드>, <질문카드>, <니즈카드> 등이 있다.

참여자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공감, 선택의 자유, 차이의 인정, 감사 등 존중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당일 오후 2∼5시에는 감정카드의 저자이기도한 김덕일 교수의 직강으로 ‘감정카드 활용 워크숍’을 함께 진행해 상담·교육 현장에 있는 전문가들이 아이들 지도에 감정카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정이 살아야 하동이 산다!’ 3강은 9월 24일 열릴 예정이며, 관내·외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및 상담 관련 문의는 하사랑 심리상담연구소(055-883-0016, 010-6684-46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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