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자원봉사센터 하동 어린이 큰잔치 체험부스 인기

하동신문 0 136

하동군자원봉사센터

하동 어린이 큰잔치 체험부스 인기

미래 희망 어린이들과 바람개비 만들기·쿠키 나눔 행사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송림공원에서 열린 제19회 하동 어린이 큰잔치에 ‘자원봉사는 세상을 바꾸는 빛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체험부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체험부스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자원봉사를 홍보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및 쿠키 나눔 행사로 운영됐다.

이날 사용된 바람개비 500개 중 100여개는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릴레이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부인회 하동군지회, 하동군재향군인회, 하동군재향군인회여성회, 소비자교육중앙회 하동지회 회원 20명이 사전 제작한 것이다.

그리고 쿠키 600여개는 하동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청소년봉사단 볼-런(vol-run) 봉사자 30명이 역시 사전에 만든 것으로,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

하동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이번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나눔과 봉사라는 따뜻한 마음을 접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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