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장애인보호작업장 체험학습활동 다녀와

하동신문 0 26

하동장애인보호작업장 체험학습활동 다녀와

고전면발전협의회·하동축협·휴심사 후원 20여명 참여

 

 

사회복지법인 송림복지재단 하동장애인보호작업장(시설장 김봉성)은 지난 5월 3일(금) 작업장 내 직업적응훈련생 13명, 훈련생 부모 4명과 직원 등 20여명이 대전 오월드로 사회적응훈련 체험학습활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김봉성 시설장은 “창립 1주년을 맞이하며 평소 직업훈련에 참여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활력과 재미를 찾는 것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광버스 및 후원금을 지원해준 고전면발전협의회, 하동축산업협동조합, 휴심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체험학습활동에 참여한 훈련생들은 “직업재활훈련을 통해 직장인의 역할을 배우는 것과 함께 체험학습활동(사파리투어, 놀이기구 탑승) 등 다양한 문화 활동과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인으로서의 경험과 정서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장애인보호작업장과 후원사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하동장애인보호작업장은 일반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보호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개별화된 재활계획서에 따라 직업적응훈련, 직업상담, 직업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하동장애인보호작업장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사무국(055-884-133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