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신문 독자위원회 섬진강 사랑의집 김치봉사

하동신문 0 143

사)상존배 하동지회 및 하동신문 독자위원회 

 섬진강 사랑의집 김치봉사

 

사)상호존중과 배려운동본부 하동군지회(지회장 이강석)는 지난 9월11일 하동읍 소재 섬진강사랑의집(중증 장애인수용시설)에서 하동 상존배 지회와 하동신문 독자위원회는 긴급 지원자를 모집해 김장 봉사활동을 벌였다.

상존배 하동지회는 진교면 어르신 짜장면봉사,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소년소녀가장 명품사과 맛보이기, 옥종면 어르신 삼계탕봉사, 수박농가 수박 팔아주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곳에는 언제든 달려가는 비영리 시민단체로 자리매김을 해오고 있다.

새마을운동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운동이었고 이젠 굶는 사람은 없어졌지만 많은 사람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며 인간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정신적 가치를 느낄 때 행복한 존재입니다. 이처럼 인간관계를 선순환 시킬 수 있는 운동이 바로 상존배 운동이라고 한다.

상존배 하동지회 회원으로 중앙에 후원금을 내는 정회원이 200여명으로 이들은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상존배 회원으로 각 봉사단체의 책임자가 유독 많은 것도 상존배 회원들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존중심이 강한 이유가 될 듯싶다 .

특히 하동신문 독자위원회(위원장 정종권)와는 유기적 협조로 상호 후원하는 관계이며 오늘 섬진강사랑의집 김장 봉사에도 하동신문 독자위원회 김민연 이사를 비롯한 이사진들이 대거 참석 했으며, 하동적십자 이필수회장과 아이코리아 강영숙회장, 향군여성회전임 회장단(강도점, 오귀남, 김영지), 하동힐링대스 최수남 지부장, 화개의 화개제다, 삼태다원, 부춘다원 대표 등 각종단체의 지도급 인사들이 상존배 회원자격으로 동참 했으며 하동신문 김종균 대표이사도 지역언론의 손길이 미치기 힘든 봉사부분에도 적극적으로 하동신문 독자외원회의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공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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