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도서관, 책 읽을 맛 더하는 강연, 운영

하동신문 0 45

하동도서관, 책 읽을 맛 더하는 강연, 운영  

 

하동도서관(관장 표두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독서 의욕과 흥미를 고취하기 위한 저자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하동도서관 상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회경 작가를 통해 ‘상처에서 피는 꽃’을 주제로 국내외 어린이 문학, 창작그림책 속에 그려진 옛이야기와 신화, 판타지의 힘에 대해 들어본다. 오는 19일(토) 오후 4시부터는 2018년 ‘책, 사람을 읽다’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닥쳐라 세계화」,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단속사회」등 날카로운 사회 비평으로 알려진 엄기호 저자를 청해 나를 돌보고 나아가 사회에 기여하는 진짜 공부에 대한 심도 깊은 공부론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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