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노인·장애인 종합복지관』 수탁운영법인 신청자격 문제 제기

하동신문 0 198

『하동군 노인·장애인 종합복지관』 수탁운영법인 

대상자 없어 2차 공고 ··· 신청자격 문제 제기

 

오는 6월 중순 준공예정인 『하동군 노인·장애인 종합복지관』을 운영 할 수탁운영법인 모집공고를 했으나 대상자가 없어 2차 모집공고를 내는 등 수탁운영 에 난항을 겪고 있다. 

하동군은 『하동군 노인·장애인 복지관』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 및 관리 할 수탁운영법인을 위해 지난 3월 『하동군 노인·장애인 종합복지관』 수탁운영법인 모집공고를 했으나 대상자자가 없어 5월 8일부터 23일까지 다시 모집공고를 하고 있으나 15일 현재까지 신청자가 없어 신청자격을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수탁운영법인 신청자격을 보면 공고일 현재 법인정관에 노인 및 장애인 복지사업에 관련된 목적 사업 또는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운영이 가능한 법인으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하동군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에 문의를 하고 있으며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수탁운영법인 자격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군은 사업비 150여억원 들여 하동군 하동읍 중앙로 89 지상4층 규모(연면적 5,618㎡)로 지난 2017년 1월 착공 오는 6월 중순 준공목표로 건설 중에 있다. /공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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