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경찰서·하동군청 합동점검단 특별점검

하동신문 0 106

하동경찰서·하동군청 합동점검단 특별점검

카메라 등 불법 촬영 범죄 예방 위한 점검·홍보활동 펼쳐

 

하동경찰서(서장 정석모)는 지난 4월 25일(수) 오전 10시 하동군 하동읍 송림공원, 화개면 쌍계사, 악양면 최참판댁 등 공중화장실 15개소를 찾아가 몰래카메라에 의한 관광객 등 이용객들의 성폭력 피해예방을 위한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하동군청 및 지역사회협의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전파형 몰카 탐지기와 렌즈 탐지기를 활용하여 공중화장실을 점검하였으며, 몰카 설치가 용이한 장소에 홍보표지판을 부착하고 다중이용시설을 돌며 성범죄 예방 및 몰카를 이용한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 및 점검은 관광객 등 이용객들이 휴대폰 및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의 피해자가 되는 것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 됐다.

하동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 공중화장실 56개 전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몰래카메라 범죄가 절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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