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민방위 참석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

하동신문 0 195

2018년 민방위 참석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

 

하동경찰서에서는(서장 정석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하동군 하동읍 소재 종합복지관에서 2018년 민방위 교육 참석자 100여명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하동군은 2107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인구 10만 명당 전국 평균인 8.3명, 경남청 평균 9.7명 보다 높은 31.2명이 사망했으며 이에 하동경찰서는 운전자 및 보행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따라서, 2018년 교통사고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교통사고 예방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것으로 인식하고, 사고 유형별, 장소별, 시간별로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무단횡단, 신

호위반, 과속 등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교육 및 차량사고 동영상 위주 홍보, 2018년 

개정 도로교통법 홍보 등 피부에 와 닿는 현실감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하동경찰서는 관내 행사 및 교육에 적극 참여하여 동영상 자료 활용 등으로 교통사고 

위험성에 대한 현실감 있는 교육을 통해 교육 참가자들의 호응도를 높일 수 있는 맞춤

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하동군 교통사망자 발생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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