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白衣)의 천사들이 부르는 “사랑의 노래” 04.17
섬진강변 따라 지리산 자락을 빼곡하게 뒤 덮은 봄 꽃의 향기 보다도 백의(白衣)의 천사들에게서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 가 훨씬 더 진하게 느껴졌다.지난 3월28일 하동군 간호사협회(회장 박성옥) 회원 30여명은 섬진강 사랑의 집을 방문해 1일 봉사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날 간호사협회 회원들의 봉사활동에 함께 한 하동군의사회 이천형 회장(하동삼성병원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