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교통사고 증가로 음주운전 특별단속 추진 849호
 음주교통사고 증가로 음주운전 특별단속 추진4월 16일부터 2개월간 불특정장소 주·야간 단속 하동경찰서(서장 정석모)는 봄철을 맞아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하동경찰서에 따르면 올해 4월 현재까지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0% 증가한 14건이 발생했다.    &nb..
하동지역 풍년농사 지원 스타트 849호
하동지역 풍년농사 지원 스타트농협 하동군지부농·축협 등과 함께 풍년농사지원 발대식 및 환경정화 활동   농협 하동군지부(지부장 이권기)는 지난 16일 고전면 전도리 하동축산농협 한우프라자 앞에서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Start-up’ 발대식을 갖고 영농철을 맞은 농업인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농지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의 농촌 일손돕기를..
치매 없는 행복 하동 조성 849호
횡천중 폐교에 치매안심센터 들어선다 리모델링 후 11월 개소치매 없는 행복 하동 조성   거점기숙형 중학교인 한다사중학교로 통·폐합되면서 폐교로 남아있는 하동군 횡천중학교에 치매안심센터가 들어선다.하동군은 농촌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환자의 효율적인 예방과 검진사업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페교된 횡천중학교 자리..
금오산 짚와이어 탑승 시 헬멧 미착용 사고 위험 높아 849호
금오산 짚와이어 탑승 시 헬멧 미착용 사고 위험 높아하동알프스레포츠, 본인 원할 시 헬멧 미착용 출발 가능군민, 길이 3.186km 최고시속 120km 헬멧 미착용 이해불가 지난 4월 4일 하동군 보도자료에 의하면 하동 금오산 짚와이어가 지난해 9월 14일 개통 후 202일 만인 올해 4월 3일에 탑승객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를 한 같은 날 오..
하동군 새마을의 날 기념 한마음대회 개최 849호
하동군 새마을의 날 기념 한마음대회 개최새마을 남·여지도자 570여명 기념식 및 잔치 한마당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회장 정영진)는 새마을운동 제창 48주년을 맞아 새마을운동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새마을 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지난 11일 오전 10시 30분 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사회복지사 지역 복지서비스 역량 강화 849호
사회복지사 지역 복지서비스 역량 강화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회복지사 80명 대상 2018년 보수교육 실시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동호)는 지난 1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 홀에서 사회복지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의 개념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
이달 말까지 집중 구제기간 설정 849호
봄철 감염병 유발하는 해충 조기 박멸이달 말까지 집중 구제기간 설정하수구·웅덩이 등 서식처 집중 방역   하동군은 봄철 각종 해충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유충구제 및 취약지역 방역 활동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소독은 일본뇌염 매개종인 작은빨간집모기와 지카바이러스 매개종인 흰줄숲모기를 유충 단계에서 조기 방제함으로써 성..
악양 동정호 관리부재로 문제점 속출 849호
악양 동정호 관리부재로 문제점 속출데크시설·산책로·초가집 등 유지·보수 절실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소재 동정호에 설치되어 있는 데크와 초가집, 식재되어 있는 가로수의 고사목을 두고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동정호 내에 설치되어 있는 악양루로 가는 데크시설은 2011년 동정호 생태공원 조성사업 시 총사업비 1억 9천 5백여만 원을 투입해 ..
하동신문 독자위원회 개최 적극적인 협조와 감시자 역할 다 할 849호
하동신문 독자위원회 개최 적극적인 협조와 감시자 역할 다 할 것 하동신문독자위원회(위원장 정종권)는 지난13일 하동읍소재 하동포구식당에서 정종권 위원장, 김종균 하동신문 대표이사,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신문독자위원회의를 개최 했다.이날 행사는 이강석 하동신문 대외협력이사의 사회로 임원진 소개, 정종권위원장의 축사와 김종균 ..
무분별한 농지 성토로 경작(耕作)을 하지 못하는 농지(農地) 늘어 849호
무분별한 농지 성토로경작(耕作)을 하지 못하는 농지(農地) 늘어농지성토(매립)행위, 본지 보도 이후에도 더욱더 극성 불법농지훼손 의심농지도 증가 지난해 본지 제799호(4월 5일)자‘들판마다 무분별한 농지성토 이에 대한 대책은 없을까?’제하의 기사 보도이후 1년 만에 다시 현장 취재를 했다.도로변의 농지는 여전히 성토장으로 더욱더 기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