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두우레저단지 내년 상반기 착공 가능성 높아 868호
하동 두우레저단지 내년 상반기 착공 가능성 높아산업통상자원부, 지난 4월 6일 개발계획 변경 고시  산업통상자원부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두우레저단지(하동군 금성면 궁항리, 고포리 일원) 개발 사업에 대해 2018년 4월 6일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변경 고시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두우레저단지 개발계획을 「경제자..
금성면 공사현장에 세륜시설 미설치로 도로 엉망 868호
금성면 공사현장에 세륜시설 미설치로 도로 엉망대송리 갈사만 4호선 인근 구 19호선국도 흙탕물과 먼지 풀풀 하동군 금성면 대송리 사등삼거리 인근에서 갈사만 방향으로 진입하는 갈사만 4호선 도로공사 현장에서 25톤 덤프트럭들이 흙을 싣고 진출입하는 곳에 세륜시설이 되어 있지 않아 도로가 흙탕물로 뒤덮이고, 먼지가 날리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이에 ..
그린조이, 추석 선물세트 '트렌디한 가을 커플룩' 출시 868호
그린조이, 추석 선물세트 '트렌디한 가을 커플룩' 출시 - 다양한 추석 선물 세트 구성 및 구매 금액대에 따라 추가할인- 1970년대 카니발에서 영감받은 티셔츠, 베스트 세트 인기 몰이 중.. 골프 캐주얼 브랜드 그린조이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선물용으로 좋은 다양한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이번에 출시한 추석 선물 세트는 트렌디 하면서..
사회복지법인 경남복지재단, 제10회 천년사랑장학금 지급 867호
사회복지법인 경남복지재단, 제10회 천년사랑장학금 지급행복한 세상을 위한 천년사랑의 실천   사회복지법인 경남복지재단 천년사랑학회(운영위원장 한삼협)에서는 직원복지 향상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직원자녀 1명과 자원봉사단체 회원 자녀 3명과 결연학과 1곳을 선발하여 8월 30일(목) 천년사랑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천년사랑장..
하동차생산자협의회 섬진강문화재첩축제 조직위에 하동차 기증 867호
하동차생산자협의회 섬진강문화재첩축제 조직위에 하동차 기증  올해도 사) 하동차생산자협의회는 제4회 섬진강문화축제 조직위원회에 하동야생차문화축제와의 선의의 경쟁과, 상생과 협력으로 인한?명품축제로 라는 길을 함께 가기위해?여러 하동차생산자협의회원들의 협조와 성의를 모아 200여만원 상당의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차를 지난 31일(금)..
태풍 휴교에 자녀 동반 출근한 (주)정옥 화제 867호
태풍 휴교에 자녀 동반 출근한 (주)정옥 화제㈜정옥 ‘휴교 자녀 동반 출근’ 다음 1boon에 게재... 21만 뷰 넘겨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전국의 1900여 학교가 임시 휴교에 들어간 상황에서 자녀와 동반 출근한 회사가 다음 사이트에 게재돼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하동군에 따르면 양보면에서 다슬기를..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증가, 예방수칙 준수 당부 867호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증가, 예방수칙 준수 당부 - 2018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지난해 동기간 대비 2배 증가- 어패류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주의- 어패류 5℃ 이하 저온보관 및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경상남도가 최근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비브리..
믿고 먹는 알프스 하동 축산물장터 연다 867호
믿고 먹는 알프스 하동 축산물장터 연다오는 15·16일 진교시장 일원행사 앞 시장통 현장점검 실시   하동군 진교면은 오는 15〜16일 진교시장에서 ‘제3회 알프스 하동 축산물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진교시장은 경남 진주·사천·남해와 전남 순천·여수·광양의 길목인 데다 주변 지역의 갖가지 농수축산물이 모이는 전통 5일장(3·8일)으로 유..
관내 게양대 태극기 등 관리부실로 너덜너덜 867호
관내 게양대 태극기 등 관리부실로 너덜너덜마을회관·경로당·공공건물 등 게양된 기 상당수가 문제 많아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국기인 태극기가 관내 마을회관과 공공건물 등에 게양이 되어 있지만 상당수의 태극기와 군기 등이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비바람에 찢기고 오염되어 훼손이 심각한 상태다.대한민국국기법 제5조(국기의 존엄성 등) “①모..
허가받지 않은 산림불법훼손으로 시끌시끌 867호
허가받지 않은 산림불법훼손으로 시끌시끌임의개간으로 계단식 밭 조성과 통로 등 5,400㎡ 훼손  하동군 청암면 명호리 산000번지와 산000-1번지의 소유주가 개발행위 등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불법으로 임야를 개간해 밭을 만들고 길을 내는 산림훼손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어서 지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명호리 사동마을 인근에 위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