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한국암웨이 890호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한국암웨이 경남 지역 5개 언론사와 간담회 개최아동 자존감 살리는 지원방안과 지역 특성에 맞는 가정 선정해야 지난해 각 지역 언론사와 공동사업으로 호응을 얻었던 한국암웨이의 ‘꿈을 품는 아이들’ 사업이 올해도 추진된다. 이와 관련해 지난 19일 한국암웨이와 고성신문, 하동신문, 함양신문, 의령시사신문, 남해신문 등 ..
국도2호선 교차로명칭 오기(?)로 민원 발생 890호
국도2호선 교차로명칭 오기(?)로 민원 발생행정구역은 적량면인데 인근 고전면 명칭 사용  국도 2호선과 공설운동장로(구, 19호선 국도)에 설치 표기된 고전교차로의 명칭으로 인해 위치를 나타내는 교차로의 명칭이 잘못 표기된 것이 아니냐는 민원이 제기됐다.적량면 고절리 고석마을과 고전면 신월리 사막마을 사이에 설치된 두 곳의 교차로가 행정구..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 권장과 지원 필요 890호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 권장과 지원 필요2018년 하동관내 교통사망사고 10건 중 5건이 고령운전자  최근 96세 운전자가 30대 행인을 치어 사망케 한 사고가 발생하면서 고령운전자의 적성검사기간 단축뿐만 아니라 운전면허증 반납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인명과 재산이 손실되는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어 관계기관의 행..
‘치매 조기 발견’찾아가는 치매상담실 운영 889호
‘치매 조기 발견’찾아가는 치매상담실 운영매주 수요일 종합복지관 찾아 검진·상담 프로그램 운영   하동군치매안심센터는 갈수록 늘어나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치매상담실은 지난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알프스하동 종합복지관 2층 의료상담실에서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
하동 초·중생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889호
하동 초·중생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신학기 감염병 예방 위해 초등생 4종중학생 2종 접종 완료 당부   하동군은 신학기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의 필수예방접종을 권고했다.필수예방접종은 초등학생의 경우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소아마비 4차 △홍역·볼거리·백일해 2차 △일본뇌염 ..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임산부에 축하선물 889호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임산부에 축하선물 하동군민여성의원 분만 아이에 이유식 후원   하동군은 악양면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에코맘의 산골이유식(대표 오천호)이 하동군에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아기용품 세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이 제공하는 아기용품은 하동군보건소를 이용하는 관내 임산부에게 임신등록과 함께 임신 축하선물로..
공동육아나눔터·가족돌봄품앗이사업 시동 889호
공동육아나눔터·가족돌봄품앗이사업 시동 하동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19 공동육아나눔터사업 오리엔테이션   하동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종합사회복지관 4층 강의실에서 ‘2019년 공동육아나눔터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2018년 공동육아나눔터 및 품앗..
하동군 적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 889호
하동군 적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2019 면정보고 및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하동군 적량면은 최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사회단체장, 면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면정보고회와 ‘적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경현 면장의 2019년도 면..
복지사각지대 없는 악양 만들기 전력 889호
복지사각지대 없는 악양 만들기 전력악양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 2019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 악양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이재만·손병남)는 지난 1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전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성과를 보고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에..
삶의 영역 목표 글로 쓰기 889호
삶의 영역 목표 글로 쓰기   삶의 목표를 글로 써 붙인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목표를 달성한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연구들은 많다. 두 사람이 자신의 경험을 얘기했다. “나는 고교 시절부터 책상 앞에 '대기업CEO'라고 써 붙였었는데 실제로 지금 대기업 사장이 되었습니다.” “난 초등학생 때부터 책상 앞에 '정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