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

하동신문 0 126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

고전면·횡천면·북천면 각각 40억원 투입

주민생활여건 개선 추진

 

  하동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12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으로 고전면, 횡천면, 북천면 각각 40억원씩 2020년부터 4년간 연차적으로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각 지역의 거점을 육성하고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해 생활여건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의견수렴, 발전방향 수립,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예비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대면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주민 주도로 추진된 사업이므로 주민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예비계획의 사업내용을 보완하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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