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2018년 사회조사 실시

하동신문 0 51

경상남도, 2018년 사회조사 실시

 

- 8월 27일부터 9월 15일까지 20일간 

- 조사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1만 5천 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 3만 3천여 명

 

경상남도가 8월 27일부터 9월 15일까지 도내 1만 5천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27번째를 맞은 사회조사는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2018년 경남 사회조사 조사표는 ‘결혼 후 내 집 마련시까지 이사 횟수’, ‘통근통학 교통수단 및 평균시간’,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문화, 여가시설 이용 만족도 및 불만요인’, ‘도내 선호 관광지’, ‘지역문화제 개최에 대한 견해’, ‘자원봉사활동 참여’, ‘지역민으로서의 자부심 및 소속감’, ‘지역 거주기간 및 정주의사’, ‘가구의 1주간 경제활동상태’, ‘사회안전에 대한 인식’, ‘안전환경에 대한 평가’ 등 45개 항목으로 이루어져있다.

조사는 시·군에서 채용한 229명의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로 실시되고, 조사결과는 올해 12월 공표될 예정이다. ‘2018년 조사결과’ 자료는 경남도청 홈페이지(경남통계 > 통계간행물 > 사회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인숙 경상남도 정보통계담당관은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비밀의 보호(통계법 제33조)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 되므로 조사대상 가구는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계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 정보통계담당관(☎055-211-2656) 또는 시군 통계부서로 연락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