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2019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 공모

하동신문 0 61

경상남도, 2019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 공모

 

- 50개 단체 사업별 1천만 원 내 지원, 

  7월 27일까지 도?시군에서 접수

- 민간단체 환경보전 역량 제고  

  환경보전활동 파급효과 큰 사업 우선

 

경상남도는 지역 내 민간단체의 원활한 환경보전 활동을 위한 2019년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7월 4일부터 27일까지이며, 지원규모는 50개 단체에 사업별 1000만 원 이내이고 사업기간은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이다.

사업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상남도에 등록된 비영리 사단·재단법인 및 비영리단체, 환경관련 연구기관 등이고 접수된 공모사업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보조금은 내년 1월경 교부된다.

경남도는 신청된 공모사업 중 사업수행능력, 사업계획 타당성 및 기대효과, 사업예산 적정성 등 9개 항목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 사회환경 수요를 반영하고 기후변화 대응사업?대기질 개선 및 폐자원 재활용 제고사업?생태계 보전사업 등 환경보전활동에 파급 효과가 큰 대상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공모에 신청할 단체는 구비서류를 포함한 지원사업 신청서를 도와 관할 시·군 환경부서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청 및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환경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강호동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매년 도내 환경관련 민간단체의 재정지원을 통해 환경보전 역량을 제고하고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환경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2003년부터 민간단체의 환경보전 역량제고와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비 일부를 재정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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