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2018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선정

하동신문 0 92

하동군, 2018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선정

  하동군 청사 에너지 성능 개선 추진

 

하동군 청사가 정부의 2018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돼 에너지 성능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은 녹색 건축물의 민간부문 확산을 유도하고 공공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을 통해 성공모델을 창출하고자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하동군청 건물은 1992년 5월 준공 이후 26년이 경과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329㎡ 규모로, 청사운영 및 냉난방을 위한 전기사용료가 매년 2억원이 지출돼 에너지 진단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에 군 청사가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3500만원의 국비를 지원 받아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설계 컨설팅을 받게 된다.

군은 이를 위해 내달 중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 설계 컨설팅을 통한 에너지 성능개선 방안으로 향후 청사 에너지 관리 최적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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