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849

하동신문 0 235

2018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

 

동남지방통계청 진주사무소(소장 박판호)에서는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9일까지 지역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본 통계 생산을 위해 「2018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진주사무소 관내(진주, 사천, 남해, 하동, 산청) 4,400여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조사원 55명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가구 내 상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취업자에게는 근로시간, 평균임금 등의 고용조건을, 비취업자에게는 취업의사, 구직활동 여부, 비구직 사유 등을 조사하게 되며, 경력단절여성, 사회보험 여부 등이 추가되어 총 32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지역별 고용조사는 통계법에 의거한 국가 지정통계로 응답의무가 있으며 응답한 내용은 통계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대상가구는 조사원의 신분이 확인되면 안심하고 조사에 응해도 되며, 인터넷을 통하여 직접 기입하는 전자조사 방식으로 참여할 수도 있다.

한편, 이번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대한 주요 고용 지표 결과는 2018년 8월 통계청 홈페이지와 KOSIS(국가통계포털)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박판호 진주사무소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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