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의회 하인호 부의장, 지방의정 봉사상 수상

하동신문 0 156

하동군의회 하인호 부의장, 지방의정 봉사상 수상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민의 반영한 의정활동 높이 평가

 

  하동군의회는 하인호 부의장이 지난 12일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의정 봉사상은 도내 18개 시·군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 한 기초의원에게 수여한다.

하 부의장은 평소 소신에 따라 지방의정 발전에 힘써왔을 뿐만 아니라 제25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바다모래 채취 기간연장 반대 건의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하 부의장은 초선의원으로서 민의를 반영해 지역민들의 고민을 앞장서서 해결하고 있어 타 의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하 부의장은 “이 상은 모든 의원들의 대표로 받는 상인만큼 지역민들의 고민해결을 위해 더욱 분발하라고 주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남은 의정활동도 군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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