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4분기 가축동향조사 실시

하동신문 0 68

2017년 4/4분기 가축동향조사 실시

  

동남지방통계청 진주사무소(소장 박판호)는 가축 사육규모별 가구 수와 연령별?성별 마리 수 등을 파악하여 축산정책 수립과 축산부문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12일간) 가축동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되는 조사는 관할시군(진주?사천?남해?하동·거창·함양·산청)의 105개 표본조사구와 일정 규모* 이상 사육농가(전수농가)를 직접 현지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한 비면접조사를 병행하게 된다.

   * 돼지 1,200두, 닭 3,000수, 오리 2,000수

조사대상은 돼지, 닭, 오리이며, 이들 축종을 대상으로 사육 가구 수, 월령별?성별?사육규모별?용도별 마리 수, 분만한 모돈 및 임신시킨 모돈수, 과거 3개월간 변동현황, 1일 평균 식용계란 생산량 등을 조사한다.

사무소담당자는 농업인들의 답변내용은 통계법에 의거,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목적 이외에는 절대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보장되어 있어, 답변 자료가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조사결과는 전국 및 시?도별로 통계청홈페이지(www.kostat.go.kr), 책자 등을 통해 내년 1월 중 공표?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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